그 예전에 어디서 본건데
중고로 빕솟 판 판매자가
나중에 글을 올렸는데
그 빕솟이 자기가 입다가 급똥으로 설사를 푸드득 쌌다는 썰이었는데
그거 보고나서 중고 의류들(헬멧 신발 포함) 더 극혐해졌음
구동계니 프렘이니 그런건 뭐 중고로 사도 아무문제 없겠지만
사람 몸에 닿고 닿아서 닳아버린 의류들 같은건
진짜 중고로 좀 사는게.... 도저히 이해가....
제정신이 박혀있지 않거나
진짜 극한의 거지충들 아니고서는...
그거 얼마한다고 수개월 수년간 냄새나는 남정네 똥꼬에 비비적대던 의류를
하....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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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좋아 -G-
난 자갤에서 자전거타다 설사해서 안장 싯포에 똥범벅된거 세차해서 중고로 올렸더니 사러온사람이 안장 손으로 쓰윽 쓰다듬으면서 ‘이야 상태좋네요’ 하며 사갔다는 썰 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INFIZA-VOLANT
의류 헬멧은 사는거아니지 똥아니래도 부랄땀이 쩔어있을텐데 , 성병이라도 있으면 당첨
ㄹㅇ 살 비비면서 쓰는 건 좀 그럼
옷 만큼은 중고 진짜 못사겠음 아우터정도 되면 고민해볼까 그 외에는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