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실수로 로그 잘라먹음
날씨가 추우면서 더웠다
지퍼를 내렸다올렸다 했음
굴삭기 아저씨가 작업하시느라 길막고 계셨는데 날 보시고는 옆으로 지나가라고 공간 내주셨다
자다깬 응애가 더워해서 바라클라바 벗겼다
집사람이 애기한테 절대 주지말라고 신신당부 한 트윅스 초콜릿
원래 엄마 몰래 하는건 더 재밌는 법
응애랑 사이좋게 나눠먹었다
가는길에 응애가 좋아하는 정자 들렀다 감
집오는 길 자도에서 한 위아위스 아저씨 뒤에 붙어서 가게 되었는데 아저씨가 뒤를 한번 슥 보시더니 수신호 하시면서 끌어주셨다
덕분에 복귀길이 편해서 좋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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