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미친 안개 밭이었는데 절반 넘게쯤 타니까 많이 없어짐

다 탈때쯤되니 따뜻하더라

코스 잘 몰라서 다른 분들이 선두서줘서 뒤에서 피만 잘빨음

마지막 강화맨님이 탕수육도 사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