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과거 기준으로는 기계 사용한 용접이 생활차에 국한된게 아니었음. 장인들이 불꽃 색상 보면서 온도 맞춰가며 조립하냐, 기계로 하느냐가 섞여있던 시기가 있음..
그리고 요즘 기준으로는(특히 카본) 원사 사다가 공방에서 직접 제작하느냐, 제3국에서 제작된거 구매해다 도색하면서 브랜드 달고 파느냐 그 차이도 있고
키에르케고르(akedo)2025-03-09 21:30
답글
그런데 기계용접이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니고, 제3세계 국가에서 주물주물 만든다고 성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 감성 키워드라고 봐도 무방함
키에르케고르(akedo)2025-03-0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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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보단 oemodm없이 소규모로 공방에서 비스포크로 신경써서 만든다가 포인트네
익명(118.235)2025-03-0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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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그래서 기성품이 아니라 개인이 옵션 다 정해서 주문제작하는 게 기본이고, 아예 규격 외 제품 주문도 가능함. 대신 생산량은 매우 적고.
돈까스도 수제 돈까스 이지랄 하자나
그렇게 따지면 공장의 크기일듯
애초에 모든 카본이 손으로 주물주물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나?
우선.. 과거 기준으로는 기계 사용한 용접이 생활차에 국한된게 아니었음. 장인들이 불꽃 색상 보면서 온도 맞춰가며 조립하냐, 기계로 하느냐가 섞여있던 시기가 있음.. 그리고 요즘 기준으로는(특히 카본) 원사 사다가 공방에서 직접 제작하느냐, 제3국에서 제작된거 구매해다 도색하면서 브랜드 달고 파느냐 그 차이도 있고
그런데 기계용접이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니고, 제3세계 국가에서 주물주물 만든다고 성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 감성 키워드라고 봐도 무방함
핸드메이드보단 oemodm없이 소규모로 공방에서 비스포크로 신경써서 만든다가 포인트네
맞음. 그래서 기성품이 아니라 개인이 옵션 다 정해서 주문제작하는 게 기본이고, 아예 규격 외 제품 주문도 가능함. 대신 생산량은 매우 적고.
"소수의 호구같은 새끼들 잡아서 한 몫 챙길 거다."
대충 장인의 눈대중으로 수평잡은 수작업 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