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 내려놓고 그냥 저녁에 밥먹고 근처 타슈 타고 자전거 도로 따라서 슬슬 타는데
그냥 순수 재미더라
커플들 많이 보여서 가끔 속쓰리긴 했는데
그래도 속도 신경안쓰고 노면 신경도 안쓰고 타고 정비할 생각도 안하고 탈 수 있는거
천천히 막 타니까
이게 자전거 타는 재미인가 싶더라
근데 장거리는 내 자전거 타야겠다는 생각도 다시 들기도 하고 막 그러네
나도 다 내려놓고 그냥 저녁에 밥먹고 근처 타슈 타고 자전거 도로 따라서 슬슬 타는데
그냥 순수 재미더라
커플들 많이 보여서 가끔 속쓰리긴 했는데
그래도 속도 신경안쓰고 노면 신경도 안쓰고 타고 정비할 생각도 안하고 탈 수 있는거
천천히 막 타니까
이게 자전거 타는 재미인가 싶더라
근데 장거리는 내 자전거 타야겠다는 생각도 다시 들기도 하고 막 그러네
난 타슈 타다가 변속기 고장나서 뒤질뻔한뒤로 안탐 ㄷㄷ
정비 이슈가 있긴 하던데 그래서 변속해야할만한 코스를 안가는듯 ㅋㅋㅋㅋ 그냥 평지에서 2단~3단 정도만 왔다갔다하는 수준으로만 다니다옴
전기야?
ㄴㄴ 3단짜리 수동 1시간 무료에 1시간마다 갈아타면 계속 무료라 1번 정도 환승하면 밤공기 쐬고 좋더라고
나도 그럼 가끔 카카오 타는데 너무 편해
전기는 비싸지않음? 비싸다는 얘기만 들어서 안타봤는데 나 일하는데 옆 공장이 카카오바이크 정비인지 조립인지 테스트하는건지 그런 공장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