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지한 글인데,자전거라는게 애초에 먹고 사는데 전혀 필요없는 물건이거덩?심지어 딸배조차 스쿠타나 오도바이쯔음이 원/키로메다 로는 높을 것이여내 늘 반장난으로 넌 자전거를 필요해서 사냐 이 ㅈㄹ 하는데주제 관통하는 얘기니 다시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음매일매일매일 자전거 가격이라던가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곤 하는데자전거는 너가 뭐라하든 발전하는 취미고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이니좀 엔간히 했음 좋겠음한 줄 요약: 그래블
이제 검푼보다 우르스가 더 비싸지 않나?
얘는 프레임셑 사면 칵핏 안줘서 사실 걔가 걔임
우르스는 싯포스트도 주자나
지금 내 우르스가 더 비쌀거야!
가방을 잊고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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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물건 전부 다 올라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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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전거가?
그냥 사치템으로 인식하면 뭐든 해결가능
현자…
그래서 코멘샬은?
2월로 다시 앞당겨짐!!
그래블 타보니 임도 라이딩 매력 처음느껴봄 근데 한국임도는 좆 오르막이라 좆같음 - dc App
올라가면 내려갈 수 있자나
자전거를 필요해서 사냐? ㅇㄱㄹㅇ
고딩에겐 버스비를 아낄수있는 좋은 이동수단임 - dc App
싼거 말고 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