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경기도로 이사예정인디,,,
출퇴근이 넘 애매해짐
자차로 출퇴근하기엔
길이너무맥혀서 지하철 이용해야할 것 같은디,,,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버스타자니,,
타고가는 거리도 짧은데 버스기다리시간이 아깝고,,,
걸어가긴 또 애매하게 먼 거리임,,,
자전거가 딱인거리,,,
그래서 브롬톤류 타고 지하철역까지 가서 접은다음 싣고 탑승할까하는데,,,
이게현실적으로 가능함,,,?
브롬톤류 은근히 무거운 거 같고,,,
아무리ㅡ접어도 출퇴근시간에 좀 민폐일것 같아서,,, 고민
브롬톤류+ 지하철 연계출퇴근 갤럼이 있다면 할만한지 의견점,,,,
출퇴근 시간엔 에바일듯 서로 불편함
경중선 출근길 젤 앞칸에 미니벨로 종종 보임
저전거싫어질듯
대여바이크가 있으면 딱 좋을텐데
그러게,,,서울선 지금도 따릉이 출퇴근할때 잘 쓰는디,,, 이사하는데는 그런게 업엉,,,
생활차 싼걸로 하나 해서 지하철역에 묶어놓고 출근
난 할만 했음 브롬톤 첨에는 무거웠는데 나중엔 한손에 애기 한손에 브롬톤 들고 다님 ㅋㅋㅋ - dc App
당근에서 중고 생활차 사서 지하철역 앞에 세워둬
팀원 중에 한 명 있긴 한데 민폐 줄까봐 끝칸 벽에 가서 붙어 온다더라 한동안 그러더니 무겁다고 T라인으로 기변함
해봤는데 출퇴근시간에 사람많으면 폴딩크기 상관없이 민폐인 건 똑같고... 오히려 대중교통 연계할 때는 크기보다 무게랑 끌바용이성이 더 중요함
티탄브롬은 어때!
러시아워 역방향이 아닌 이상 서로 피곤할듯
걍 훔쳐가도무방한 생활차가답이겟네...
ㅂㄹ임
집 -> 역 -> 회사 출근할때 집 -> 역 전용으로 쓰레기 생활차 1대 역앞에 묶어놓고 지하철 탐. 비맞던 말던 그냥 방치 역 -> 회사 전용으로 쓰레기 생활차 1대. 위랑 마찬가지. 대충 묶어놓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