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블 기추하고 파워미터가 없는채로 pr어택 땡기는데 그냥 몸이 따르는대로 타게 되더라구요! 아쉬운점은 초반에 몇와트인지 몰라서 너무 천천히 간거? 그래서 끝에 힘이 좀 남았어요 그치만 파워미터 없이 타던 고딩 시절 처럼 본능에 맞춰 타는것이 나에게 큰 자유..?랄까.. 낭만도 있고. 이걸 표현하는 단어는 그저 "본능"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본능에 몸을 맡기는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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