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ef23dee85e04182716b806e6ae444365da3927c9d0580039d7b0837fc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마실

카페라이딩

투153633637어링

운동벙

레이싱

pr도전

워크아웃


므틉러들은 코스도 더 다양할테고...


걷기보다 멀리 가고 많은 걸 보면서 드라이브와는 다른 몰입감에 빠져들게 된다


혼자 타면 그것만의 매력이 있어서 -찐- 들도 잘 즐길 수 있다



근데 이건 자전거 타기까지의 얘기고


도싸 예송논쟁 구경하는 재미가 참으로 쏠쏠하다


림/디, 클린처/튜블리스, 의문의 강성, 힘을 먹는다는 기적의 프레임, 멀쩡한 포크가 잘도 박살, 하이림 측풍에 살살 녹는다, 되팔렘....떡밥이 참으로 다양하다


좁은 자전거판에서 왜 이렇게 아웅다웅 다투고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주장을 종교마냥 떠벌릴까?

내 봄에 인생이 비루해서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내세울게 자전거밖에 없기 때문이다


가끔 누가 팩폭을 해도 자기들은 그게 아니란다 ㅋㅋ?


막상 ftp, 에어로 포지션, 기체 컨트롤 같은 라이더로서의 역량을 가지고 디스는 안하는거 보면, 순수하게 "자전거를 탄다는 행위"를 좋아하는 사람들인지 의심이 간다


명품 시계와도 같다. 라이더가 아니라 웨어러로서 쥐뿔이라도 인정받고 싶은데 누가 그 성역을 건드리니 참을 수가 없는거다


근데 그건 도싸아재들 사정이고, 막상 구경하는 나는 재미가 쏠쏠하다

세상에 디씨는 명함도 못 내밀 -찐- 들이 이렇게 많다니

자전거를 안 탔다면 이런 재미도 모르고 살았겠지?

엌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