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드레일러가 재껴지는게 아닌데 버릇이 남아있어서 자꾸 재껴서 빼려함차이를 잘 모르겠음 드레일러 안건드리고 해봐야하나...사실 행어볼트 그렇게 된거도 내 습관때문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드는중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는데 다시 바꿔보면 좀 편한가 싶은 느낌이 좀 있긴 함
역시 역체감을 해봐야 알 수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