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9e8271c0806aff23e6f4e2339c706fb26269bf1fb63672fdcee4a14da080a790652b9c3a6f60a5effa50c487d9520f82c2e878b3

대충굴리는 철차 하나있는데

기본으로 켄다 25c 타이어 꽂혀있는데

100psi 채우고 2주 지나도 80 남아있음

한달 지나도 70이상 남아있음

두달 신경안썼을때도 60이상 남아있더라

근데 뒷타이어 다 닳아서 슈발베루가노 로드타이어 껴주니까

2주지나니까 40까지 떨어지고

한달지나면 20도 안남아있음

앞은 캔다라 탈수있는데 뒷타이어는 슈발베라 바람넣어야함 항상

진짜 신기하더라. 튜블리스도 클런처인데 똑같은 튜브 그대로 쓰는데 타이어만 다르다고 공기가 이렇게 안빠지다니

켄다 타이어가 확실히 생활차 특화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