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굴리는 철차 하나있는데
기본으로 켄다 25c 타이어 꽂혀있는데
100psi 채우고 2주 지나도 80 남아있음
한달 지나도 70이상 남아있음
두달 신경안썼을때도 60이상 남아있더라
근데 뒷타이어 다 닳아서 슈발베루가노 로드타이어 껴주니까
2주지나니까 40까지 떨어지고
한달지나면 20도 안남아있음
앞은 캔다라 탈수있는데 뒷타이어는 슈발베라 바람넣어야함 항상
진짜 신기하더라. 튜블리스도 클런처인데 똑같은 튜브 그대로 쓰는데 타이어만 다르다고 공기가 이렇게 안빠지다니
켄다 타이어가 확실히 생활차 특화인것 같음
아니... 너 뒷타이어 튜브나 검사해봐라 문제점을 잘못 짚고있는거같은데?
클린처는 타이어가 공기압을 잡아놓는게 아닌데 도대체 메이커가 뭔 상관이냐
니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는데, 동일한 튜브 그대로 쓰고 타이어만 갈았는데 이럼. 슈발베타이어가 특별히 잘빠지는게 아님. 컨티넨탈같은 다른거랑 비교해도 정상범위인데 켄다만 끼워노면 비정상적으로 바람이 안빠짐. 나도 왜그런지모르겠지만 사실인걸.. 어제 뒷타이어 다시 캔다로 갈아놨으니 좀만 기다리면 다시 비교할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