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블 그러니까 뭔가 있어보이는거 같은데 그냥 샥없는 유사엠티비에 드롭바 달아놓은거 아닌가 싶은데.
하드테일 mtb타는데 그래블이 끌려서 찾아보고있는데
임도같은 험로에 mtb필요없이 그래블로도 잘 간다고 그러는게 신기해서.
그럼 그냥 유사엠티비도 임도 험로 갈수 있는거 아닌가 싶음.
그래블 그러니까 뭔가 있어보이는거 같은데 그냥 샥없는 유사엠티비에 드롭바 달아놓은거 아닌가 싶은데.
하드테일 mtb타는데 그래블이 끌려서 찾아보고있는데
임도같은 험로에 mtb필요없이 그래블로도 잘 간다고 그러는게 신기해서.
그럼 그냥 유사엠티비도 임도 험로 갈수 있는거 아닌가 싶음.
응 근데 유사엠티비엔 드롭바안달려잇잖아
그리고 유사엠티비도 샥은달려잇음 너가말하는건 시티하이브리드일듯
자전거포에서 제일 싼 썬런에 다이얼식 변속기 달린 유사엠티비는 리지드포크고 철막샥 달린건 약간 더 비쌈
타보면 재밋음 그래블 임도만갈꺼면 므틉타는게맞는데 평지도 타고 다할꺼면 그래블좋지
존나 웃기는게 뭔지 아냐? 하이브리드에 므틉휠 끼워놓고 "플랫바 그래블" 이지랄하면서 천만원씩 받아먹음
그래서 과거 90년대 샥없는 므틉을 리스토어 해서 그래블로 만드는 유투버도 있드라.
그러고 보니 므틉의 시작은 그래블스타일로 시작했지.. 샥도 없이
자전거 혹은 타는 것도 각종 변태적 방시까지도 존중받아여 한다고, 다양성의 증식에 대해 호의적인데요. 그래블에 대한 개념적 어필들아 존 좀 엉성하다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플랫바의 조향성과는 차이가 큰 것이 좀 크리하고요.글에서 언급한 이른바, 험호주행을 잘 간다 혹 어떤 사람들은 엠티비를 부분 따르지만 속도감이 훨씬 맛다 등의 엠티비보다 더 낫지
조금은 과장된 세일즈톡을 늘어놓는데, 물론, 이게 거짓이라 말하는 건 아니고, 거령, 속도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는 있어야 할 것은 로드 굴릴 때처럼 가벼운 패달링이 안 돼요. 그 속도를 비슷허개라도 유지하려면 그림으론 잘 드러내지 않지만 토크를 더 강하게 주는 것이죠. 그니깐, 단순하게 타이어를 므틉 비슷허개 갖춘다고 므츱에 로드다움의 속도라는 단순합이
내가 보기앤 새일즈톡에소 말하는 프램구조 스택이 뭐시기...구동계가 등등의 이런 파이의 부긱보단 핸들보향의 맹점을 게다가 로드보다 두꺼워진 휠타이어를 극복 혹은 상쇄시킬 수 있는 건 48t이하의 체인링 타 수라고 봅니다. 이것보다 더 유의미한 명분른 단순하개, 로드의 가벼운 패달링과 굴림, 드롭바를 넘 좋아허는데 속도 위주가 아닌 일상이든 뭐든 좀 더
타고 싶다! 이것이 정말 솔직하고 명확한 명분이라 생각합니다. 좀 폰스럽고 사소한 명분처럼 보이지만 이런 단순한 기본에서 다양성을 확장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훨타이어의 너비는 28-32 정도가 좋은 듯하고 이런 너비에도 앰티비타이어 구조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700c 21단 48/38/28 로드보세요 그래블이져. 삼알스마회는 큰 회사임.
승차감은 대충 맞음... 걍 타봐요 순수재미 즐거움 행복 머씐임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