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동안 7~8키로 뺏고 열심히 워카웃 했으니

pr노리러 소양댐 함 가보려 했는데

오늘 날씨가 좋아서 사람도 많고 차도 많더라

소양댐 근처 전까지는 무한 서행한듯

여튼 소댐 가는데 역풍도 넘 심해서

오늘 pr 못할줄 알았는데


어찌저찌 했다

너무 신기한게 이전 pr이 동호회 팩라로 한거라

갱신은 앵간하면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역풍이 거셌는데도 불구하고 pr

그래도 성과가 있구나

그대로 송뺑까지 타려다 뒷타야 펑크 당함

바로 근처가 샵이라 샵까지 들고 갔는데

타이어에 진짜 손톱보다 작은 철조각 박혀서 펑크났더라

더 빡치는건 송뺑3회전 다 쥐어짜내려고

파워젤 빨았는데 터진걸 먹고나서 확인함ㅋㅋ

여튼 튜브 교체했고

첨엔 걍 집가려다 너무 억울해서 1회전하고 집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