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비교 보면
머리 희끗희끗하고 주름살 있는게


누가봐도 60대~70대의 할아버지들인데


도그마,에스웍스에 스램레드 달린 자전거 타고다니거든?


근데 옷도 파노말,라파 쫙 빼입고 이베이드 쓰고앉아있는걸 가끔 봄ㅋㅋ





동네 할아버지들 철티비에 옷 꾀죄죄하게 입고다녀서 그런가?

이런분들 보면 뭔가 적응이 잘 안됨...




다른데가면 없는데 왜 용비교만 오면 이런 할배들이 보이는거지?


용비교가 혹시 자전거계의 '종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