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튼


이건 그냥 병신

심지어 접히지도 않고

분리해야하는 방식임

tsr9가 거의 400~500만원 짜린데 80만원짜리 티티카카보다 안 나감 

ㅇㅇ

보통 관상 및 수집 용도로 많이 삼



턴버지


고성능 자전거를 표방하지만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 되는 거 아님

미니벨로의 좋은 장점은 포기하고 바퀴 22인치 다단화 등

쓸데없는 지랄로 도배하고 가격만 올려놓음

지들 말로는 속도를 내는데 중점을 뒀다고 하지만 

아쉽게도 100만원짜리 입문용 로드싸이클한테도 따임



버디


미니벨로에 샥이 달려있는데

용도는 모르겠음? 산 타라는 얘긴가?

포지션이 어정쩡함

mtb야? 아님 미니스프린터야? 아님 미니벨로야

도대체 이 자전거는 뭔지 모르겠음



브롬톤


그냥 최고임

미니벨로의 장점만 모아놓은 역대급이지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 빼고는 완벽한 미니벨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