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임.


하루 100km타면서 야외구경도하고 자전거 탄 사람들 구경하면서 강바람에 물흐르는거 보면서 힐링도하고


운동하면서 하루에 7시간씩 야외활동 함.

다른사람들은 직업있고 다른취미 가진채 자전거를 타니까 힘들거나 자전거가 질릴수있겠지.



근데 나에게 자전거는 세상으로 향하는 통로다 이말임.


자전거 갖고 이태원이나 성수동 골목길도 가보고

날좋아지면 북악산 가면서 북촌 한옥마을 실제로 가볼려고.


티비에만 나오던 장소를 실제로 가보니까 뭔가 인생이 안락해지는 기분 ㅆㅅㅌㅊ임.


다만 밥먹기가 좀 애매할때가 있는게 아쉬운점이긴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