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캠핑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갔다





오전 5시 기상

웬 파앙 파앙 하는 소리에 깼다





뭔소린가 나와보니 어르신들이 골프치는 소리였다




주섬주섬 아침준비하며 시계를 봤는데 준비점수가 1밖에 안나왔다 ㅋㅋㅋㅋ 1점은 처음이다





와~ 거지움막보소 2





골프치는거 구경하면서 라면이랑 찐빵먹었다





식사하다가 갑자기 우지끈하면서 뒤로 넘어졌다

의자가 드디어 사망했다





텐트 걷으니 딱맞게 해가 뜬다





짐 다 싸고




쓰레기는 종량제에 넣고




패킹완료!

내가 머물렀던 자리엔 팩박을때 사용한 돌밖에 남기지않았다





출발하고 잠깐 눈이 내려서 기분이 좋았다

돌아오는 길엔 마법의 시계님이 지시하신대로 최대한 설렁설렁 밟았다

마법의 시계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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