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12시에  내가 대리점 사장님께 “중고로 판 자전거가 크랙이 의심되어서 크랙이 맞다면 환불을 해줘야하는게 이거 크랙이 맞는지 확인좀 부탁드려야 할것 같다” 라고 하였고 답변이 “아닌것 같긴한데 직접 봐야알것같다” 였음

그리고 그날 저녁 워런티 진행에 대해 의논하던 중

18시 42분에 본인측이 알아서 맡기겠다고 한것임

그 이후에는 알아서 잘 맡겼겠거니 했음

그리고 3월 14일에
샵으로부터 크랙 아닌 것 같다는 결과를 받음

난 내가 먼저 전화해서 물어볼때 까지만 하더라도 같이 가서 맡기거나 내가 맡아서 해줄 생각이었음. 당연하게도.
근데 거기서 본인이 시간 안된다고 대리로 맡긴것 까지 내가 예상하고 할순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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