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12시에 내가 대리점 사장님께 “중고로 판 자전거가 크랙이 의심되어서 크랙이 맞다면 환불을 해줘야하는게 이거 크랙이 맞는지 확인좀 부탁드려야 할것 같다” 라고 하였고 답변이 “아닌것 같긴한데 직접 봐야알것같다” 였음
그리고 그날 저녁 워런티 진행에 대해 의논하던 중
18시 42분에 본인측이 알아서 맡기겠다고 한것임
그 이후에는 알아서 잘 맡겼겠거니 했음
그리고 3월 14일에
샵으로부터 크랙 아닌 것 같다는 결과를 받음
난 내가 먼저 전화해서 물어볼때 까지만 하더라도 같이 가서 맡기거나 내가 맡아서 해줄 생각이었음. 당연하게도.
근데 거기서 본인이 시간 안된다고 대리로 맡긴것 까지 내가 예상하고 할순 없잖아
2024 Wilier FILANTE
해명을 할거면 “이러한 일이 있어서” 부분을 제대로 설명해라
수정함
니가 날렸네
3월 4일 대리점 사장님이게 이야기할때 이미 중고로 판매했다는 내용이 들어간거 아님 ?
그런 내용이 들어간걸 님이 먼저 샵에 고지한거면 님이 워런티 기회 날린거 맞음
애초에 크랙이 아니래는데 워런티가 될리가
그냥 확실히 끝나면 정리해서 올려
샵에다가 판매 했다고 말 한적은 없는 거임?
중고로 판매 했다고 말했으면 워런티 날린거 맞네 ㅠ
그럼 샵에서는 2차 라는걸 어떻게 알고있던거임? - dc App
글수정됨, 본인이 먼저 이야기했대
제가 볼땐 크랙인지는 재껴두더라도 워런티는 님이 날린거 같은데요..? - dc App
크랙이 아니라면 워런티 문제는 논외로 해도 되잖아. 그냥 거기 금간 데 손가락으로 확 잡아제껴서 쪼개지면 님이 환불, 멀쩡하면 걔가 쭉 타라고 해.
중립이엿는데 이번에덧글이랑 글보니까 좆되보라고 2차구매자라고 말한거같은데 아니면 님이 바보같은짓한거임 - dc App
일단 크랙아니라고 하니까 비파괴검사 돌려보고 그래도 아닌게 확실하면 검사비 구매자가 물고 맞으면 본인이 물면되지않아? 왜 이런말을 하냐면 (조심스럽긴한데) 저런식으로 도장만 갈라져도 비슷한모양새가 연출되거든 - dc App
그래서 판매하고 며칠만에 이야기나온거얌 - dc App
한달
일단 보호자랑 이야기를 하고 진행해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애초에 판매도 보호자 동반하에 했어야 이런일도.... 여튼 위추 드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