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있는거 안말하고 팔까봐

고의던 까먹고 안말하던 아님 진짜 몰랏던
결국 판사람 책임소재는 분명하니까


그래서 중고로 팔땐 걍 후려쳐서 빨리 팔아가지고 클레임 없게 하던가  걍 필없어도 안팔고 집에 꽁처두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