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살때는 백화점이든 판매처든 보증을하니까 믿고 구매하는데

중고거래할때는 오롯이 판매자 말만 믿어야되잖음

결국 정보비대칭 상황에서 거래할 수 밖에 없는데 중대한 하자나 결격사유를 의도적으로 축소하거나 숨기면 판매자 귀책사유가 되는거지

예전에 시계살때 찍힘 기스 없다고해놓고 필름붙여놔서 모르고 샀던 기억나서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