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게 누가봐도 50대50의 잘못이 아니잖아?

판매자가 알면서도 숨기고 판 정황이 있고

정식워런티는 날라갔으니 비파괴검사를 하던

아니면 유명한 사설에 맡겨서 크랙이면 크랙,도까면 도까 수리를 하도록해서 합의를 봐야맞잖냐


구매자는 일방적으로 피해만 봤는데

환불요구에 골치아프다는 식으로 나오면 어케해


판매자가 자전거를 팔지 않고 가지고있었어도

본인이 인지한 이상 어떻게든 해결했어야 하는 부분인데


애시당초 알았을때 본인이 워런티를 보내던 뭐던해서

팔았어야지 들키니까 이제와서 구매자가 강짜놓는단 식으로 말하는건 말이안된다



난또 판매된지 한 1년됐다고. 불과 한달밖에 안된 거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