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자 미고지
판매자: 구두로나마 고지했다
구매자: 구두,문자,서면 그 무엇으로도
하자상태 고지받지 못했다.
2. 워런티
판매자: 본인이랑 같이 가거나 합의한 날짜에
방문했다면 워런티 문제는 없었다. 구매자가 지좆대로 지인통해 워런티 맡겨 2차구매자라는 사실이 뽀록나 거부됐다.
구매자: 대리점은 판매자로부터 2차구매자라는 사실을 애초부터 인지하고 있었고 이때문에 워런티 거부는 기정 사실이었다 . 워런티 거부는 본인의 행동과는 전혀 무관하며 대리점측에 사실을 발설한 판매자의 명백한 잘못이다.
3. 스위스행 비파괴 검사 및 수리
판매자: 뭐 스위스? 이미 대리점측과 본사측에서는 크랙일 확률이 극히 적다고 판단했구요. 그건 님 욕심아님? ㅋㅋㅋ 정 수리원하시면 일부금액은 보조해드림
구매자: 이모든게
판매자 하자 미고지로 인한 사태이니
판매자인 너님이 모두 부담해야 마땅하다구요ㅋㅋ 그리고 스위스? 이미 님때문에 워런티 거부되서 돈줘도 스위스로 못가는데요?
4. 환불
판매자: 이게 보자보자 하니까 시발 ㅈ 같네
크랙 아니라니까!? 도까라고 시발련아
한달간 존나게 타놓고
이제서야 환불 100퍼? 나땐 싯포문제 1도 없었고 분명 구두로나마 고지했다고 !! 배째 시발 !
구매자: 저 미자요
법적절차대로 함 가볼까요? ㅋㅋㅋ
5. 결론
판매자: 아잇 시발 진짜 ㅈ같네 ㅅㅂ련이
꼴에 미자라고 나름 신경써 줬더만 에휴..
부모님 델꼬와 그럼
환불해줄테니까 먹고 꺼져
구매자: 그건 좀..
- dc official App
한달밖에 안탔으면 판매자가 100% 다 물어줘야겟네 무슨 몇달 탄줄알았네
근데 이렇게 보면 판매자 과실 커보이긴 하는데 솔직히 염가에 팔면 그런건 어느정도 감안하지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