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중2가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2020년부터 레스포 어린이 자전거를 타왔었고, 작년부터는 10년 가까이 된 아팔란치아 MTB를 탔습니다. 최근에 주위 친구들이 다들 크릿디, 언노운 렙3, 어베인, 엘파마,자이언트 등등 비싼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보도 픽시를 사려고 했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로드를 타기로 결정했습니다. 로드를 타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부모님과 함께 자전거를 알아보니 부모님께서는 학생이 비싼 자전거를 탈 필요가 없다며 솔직히 저한테는 별로인 듣보 로드나 미니벨로같은 자전거만 보여주시는 겁니다. 물론 한부모 가정이라서 소득이 많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제가 원한게 거의 없어요. 컴터랑 폰도 다 아버지한테 물려받고 애플뭐치같은것도 세벳돈으로 중고로 사고.. 자갤러분들의 생각 공유 부탁드려요. 그리고 제가 원한 자전거는 2024 엘파마 로드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