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위에서 야옹야옹 나를 부르는 산고앵이 비좁은 나무 중턱에는 어캐 앉아있는거니??? 폴짝 뛰어와서는 부비적 인사를 한는 녀석 꼬랑지 레이더도 on!!! 내가 앉을 벤치위에서 식빵을 굽는 산고앵이 이럴땐 옆에서 쓰다듬어주면 그르렁 소리내면서 좋아하드라 마지막은 산고앵이의 최애 노란색 제설함 앞에서 한장 오늘도 산고앵이와 함께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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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놀라서 허겁지겁 찍었어 ㅋㅋ - dc App
겨울을 잘 보냈나보군 다행이다
돌봐주는 팬들이 많아서 무탈읎이 보냈다 - dc App
세마리 중에 나머지는 온천여행갔나봐요 - dc App
다른 애들도 찍었지만 가장 친한 산고앵이 독점샷만 올린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