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아서 타고왔쒀


다행히 해지기 전에 돌아왔답


깃발코스라고 명명하려함 ㅋㅋ


집에서 적당히 반나절 타고 오기 좋네


사람구경도 되구








아침에


일어나니까 휴간데


미먼 안 좋아서 기분이 별루였어


걍 마스크 끼고 나가기로함











탄천으로 올라가서 하오고개 넘고


안양천해서 한강타고


다시 탄천으로 복귀하는 코스



하오 내리막 안양가는길이 쌩도로라서 좀


무섭긴한데


빨리달리면 그나마 낫드라고





시즌 온 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무리 안하면서 보급도 잘 챙겨무금







한강 도착함 ㅋㅋㅋ


너무 더워서 미먼이고 뭐고


여기서부터 벗었어...


아침보다는 좀 나아졌드라










한강 완전 뒤에서 밀어줘서 살짝살짝 밟아도 32키로 나오드라 ㅋㅋㅋ


송파 쯤에서 또 보급 한 번 먹구










지린것도 한 방 찍음










물2개 950 ml x 2


챙겨갔는데도 모자라서


파워에이드 2+1 사무거써...





빨리






4리터 짜리 물통이 필요하다.. !!






사람도 적고 한적해서 재밌었음 ㅋㅋ


뚝배기에서 라디오 나오는데





저번에 사퐁 때 심심할까봐 들으면서 탔거덩


오늘도 혼자 탈 때는 덜 지루해서 좋았어


맨날 바람소리만 듣고 탔었는데


시간이 후딱가버렸움





저녁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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