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하고 색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중고로 자전거사서 3일전에 작업 맡겼어 그래서 오늘 컨트롤박스에서 데칼 작업 끝나서 가져왔고 가격은 9만원 들었어 


일단 처음 가면 메인 색 하나를 정해서 그 색과 비슷한 계열들을 붙여서 사장님하고 상의를 하는데 나는 일단 실버 계열을 원했어서 그 계열들을 모아서 색을 대조해봤어


일단 프레임 자체가 무광이 아니라 무광은 다 제외했고 실버 계열에 빛반사로 인한 무지개색으로 바뀌는 필름도 다 제외 했어 




그래서 결국엔 메탈실버 색으로 골랐고 생각보다 마감이 너무 괜찮더라고 


그리고 앵간한 자전거 들은 전부 도면이 있어서 금방해주시는거 같더라


근데 도면이 없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사장님이 진짜 기가막히게 다 따주셔서 걱정은 안해도 되겠더라


내 꺼는 림브레이크 버전밖에 없다고 하셔서 새로 도안 따서 작업해 주셨어


그리고 데칼작업이 끝나고 추가 데칼을 주시더라구 


아래는 데칼을 붙이고 난 뒤 사장님이 보내주신 사진들이야 










자전거 디자인이 질렸을떄 한번씩 해주면 뭔가 새로운 느낌나서 좋을거 같아 


참고로 컨트롤 박스는 안양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