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에 야라 나갔음

업힐 존나치는데 어두운데서 갑자기 중딩?고딩?정도 되는애가 통화하면서 역주행함


순간 위험하다는생각에 걔한테 나도 모르게 말이 나옴 '야! 너 왜일로가! 반대로가야할거아냐' 하면서 댄싱 조졌는데


중간지점 가니까 고 또래로 보이는 급식애들 3명이 끌바하면서 나 업힐하는거 존나쳐다봄



본능적으로'아 이녀석들 일행이구나'싶더라


어제 잘못하면 묻지마폭행 당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