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리?

에서 더 들어가면 나오는 야생의 땅

탔다

갤에서 나만 여기까지 드가는듯

그것도 그런게 이상한 길이 많고 그래블 코스에 가까움

수트 개시

나만 반팔빕숏이더라 아니 따신데 왜 그렇게 덥게다니는거지????

멀리갈거라 첨부터 페이스 낮게감

헤이리 송촌교 지나서 자유로 옆 자전거도로에 어떤 아조씨 꼬라박고있더라

홀 못보고 그대로 핸들털리고 넘어진듯

도와주고옴

얼굴만 약간 찢어지고 다른데는 크게 이상없어보여서 갈길 감

길은 좀 험한데 사람도 차도 없어서 뇌빼고 라이딩하기 좋음

짱커요나무

심박계 센서 사라졌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분명 집 어딘가에 있을텐데

쓉...

골프장 정상 찍고 돌아옴

여기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올거 생각하니 끔찍하더라...

복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