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와 다르게 강도 최저인데 무겁더라

처음엔 모르고 탔을 때였고
타고 나서야 알게된..

두번째는 자리가 없어서
코치가 지금 기량이면
저거 타도 괜찮을거라고 어거지로 탔는데

역시 최저 강도로 되어있는데
몸풀기에서 진이 빠지더라

본 수업도 최저강도로 잡아 탔자너 ㄷㄷ
중간 중간 강도나 케이던스 낮추고
쉴 때도 더 내릴 수가 없으니
쉬는 느낌이 딱히..

그덕에 평소 수업대비 평균 파워가 20넘게 더 나왔음
멸치들은 로라방에 혹시 프로 모델 와트바이크가 있다면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