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첨탐
2키로 탄 순간 아 뭔가 잘못됐단 느낌 와서
갔던길 바로 되돌아옴
속도 한 25 밟으니까 심장 쿵쾅 다리 잠기길래 쫄아서 집옴
집와서 현기증+식은땀+구역질 나서 10분정도 누워있으니까 좀 괜찮네
아직 머리는 좀 띵함
이거 그대로 탓으면 좆됨?
오늘 먹은거 오전에 캔커피 하나
보통 하루 2끼먹는데 오늘 아침 귀찮아서 걸렀음
한달만에 첨탐
2키로 탄 순간 아 뭔가 잘못됐단 느낌 와서
갔던길 바로 되돌아옴
속도 한 25 밟으니까 심장 쿵쾅 다리 잠기길래 쫄아서 집옴
집와서 현기증+식은땀+구역질 나서 10분정도 누워있으니까 좀 괜찮네
아직 머리는 좀 띵함
이거 그대로 탓으면 좆됨?
오늘 먹은거 오전에 캔커피 하나
보통 하루 2끼먹는데 오늘 아침 귀찮아서 걸렀음
이번만살려드리는겁니다
한달만에 첨 탔는데 와씨 아직도 머리아파
빈속에 타는거 아니야 ㅇㅇ
꼴랑 그거가지고 이럴준 몰랐는데 오랜만에 타서 그런가?
ㅇㅇ 겨울에 안타다 시즌온 할때 평소 식사 같은거 안먹고 길게 탈수 있던거 생각하고 타다가 혼쭐 나는 경우가 흔해
겨울엔 체온도 떨어져서 봉크 더 심하게오니까 조심하자 -G-
봉크가 있던 에너지 다 태우고 오는게 아니고 좆도 안탔는데도 오나보넹 작년 여름에 헬스하다 기절할정도로 탈진한적은 있는데 고작 왕복해서 4키로 탔다고 이럴준 몰랐음 ㅋㅋㅋ 식겁했네 와씨...
나는 공복에 가는거 좋아하는데 대신 중간보급로 동선을 짬(동선에 없으면 배 채우고 가는식)
타자마자 저럴준 몰랐음 ㅋㅋㅋ 허약한가봐
안라하십쇼 ㅎㅎ
오랜만에 타면 꼭 한번씩 봉크 오는 듯 나도 지지난달에 비슷한 시나리오로 좆될 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