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릿슈랑 클릿페달 사고 처음 타봤는데 이게 땡기는 힘으로 자전거 타는게 체감이 엄청 크네염 ㅎㅎ


MTB 칭구 맞춰달렸고 중간에 길도 잃어서

빠르진않지만 재밋게 타고옴 ㅋㅋ



오늘 거금도 길 타면서 퓨쳐솤의 위대함을 느꼇다능 

진짜 루베 선택 잘한거같음 ㅋㅋㅋㅋ


50키로 넘게 탔는데도 편안하게 탔고 오르막도 탈출이 탈때랑 비교도 안되게 편하게 올라가는거보고 다시금 놀람 ㅎㄹ







근데 길이 올라갔다 내려갔다의 연속이라 자린이인 저한텐 

쉽진않았음 ㅠㅠ 제주도 종주전 연습으로 간건데 제대로 연습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