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생으로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 근처 모데나 출생.

이 녀석이 검소한 성격이라 일제를 많이 씁니다. 싸고 질좋은 일제....


1세대 sti 레버를 한창 끼고 있었는데 이번에 바꿨음여.

더듬이로.




나이가 나이라 여기저기 늙은 흔적이 보이긴 하는데 내 눈엔 여전히 예쁨


좀 무겁다면 무거운데, 선수할 것도 아니고 어차피 빨리 달릴 생각도 없으니 요즘 카본보단 이게 좋네염...


와이프가 맨날 쟤만 만지작대냐고 질투하고

딸내미는 자기 크면 달라며 호시탐탐 노리고 있지만

그래도 잘 지켜내려 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