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구먼.



티티바 스택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뒤집어 달고


암레스트는 탑부분에다가 바테잎을 두껍게 감아서 대체했다.




몇몇 갤럼들은 알만한 핫한 카페가 주 목적지인데 


이래저래 코스 늘려서 60Km/600m 정도 만들어 탐





함안쪽 오면 맛있는 코-피 한잔 하고 가라



뭔가 점점 많아져..







즐거운 라이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