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도 좀 두꺼워 보이던데 저정도면 보도블럭 턱 오르내리면서 타도 괜찮나?


그리고 스탠드가 없다는 말이 있던데


보통 스탠드 없는 자전거는 자출용으로 쓰기 힘들어?


길가에서 벽에 기대서 세워놓고 바퀴끼리 자물쇠로 잠궈놔도


자리 비우면 누가 그냥 들고 갈 것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