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캠벙 끝
가는길은 역풍이 심했다.
캠핑장은 좋았다.
첫 근래블 산타기는 힘들었다.
마트에서 너무많이삿다.
5천원짜리 다이소 화로대는 존나쩐다.
고구마 구워먹었다. 졵나많이
밤엔 생각보다 추웠다.
다음날 12시까지 밍기적거리다 나왔다.
다들 여주역에서 가고 난 30km타고 경의선 타러 갓다.
간만에 혼자 남한강 다니던길 가니까 옛날 생각나고 좋았다
이제 집다왔다.
집가서 정리할 생각에 아찔하다.
다음 캠핑 언제갈지 고민이다.
잼섯다.
담엔 같이가야지
자캠스타트팩알리에서단돈십만원에만나보세요
중간에 박병호 스윙은 뭐야
극악무도하네요.
집단 배변 활동이라니.... 정말 지독한 자들이군요... - dc App
좋은곳 알려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ㄷㄷㄷㄷ 낭만추
광란의 파티현장 - dc App
타가타복을 안하네
앙평역 ㄷㄷ
낭만뒤지노 - dc App
홍어 - dc App
고생많이했다 진짜 재밌었겠다 - dc App
자라나죽어
오느릐 일기 끝. - dc App
야스추
낭만뒤진다 진짜_(≥▽≤)/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