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캠벙 끝



가는길은 역풍이 심했다.

캠핑장은 좋았다.

첫 근래블 산타기는 힘들었다.

마트에서 너무많이삿다.

5천원짜리 다이소 화로대는 존나쩐다.

고구마 구워먹었다. 졵나많이

밤엔 생각보다 추웠다.

다음날 12시까지 밍기적거리다 나왔다.

다들 여주역에서 가고 난 30km타고 경의선 타러 갓다.

간만에 혼자 남한강 다니던길 가니까 옛날 생각나고 좋았다

이제 집다왔다.

집가서 정리할 생각에 아찔하다.

다음 캠핑 언제갈지 고민이다.

잼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