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 역풍 쥑이던데 탄천에서 한번 선두 잠시 서봤는데
힘들어서 괴로웠음.
선두를 서면 문제가 뒷 사람 라쳇소리 듣기 싫어서 속도를 조금씩 계속 올려버림. 그러고 퍼짐.
마지막 행주대교 건너고 헤어지면서 나는 안합으로 복귀하면서 평속 올릴려고 33~35로 달렸는데
목감천 진입하고 남부순환로 따라 이동하니까 쭉쭉 빠져 집 도착하니 26.7로 마무리.

확실히 오버페이스 안하고 에너지 보충 잘하면 재미있단 말이야.

가평5고개 복수하러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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