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벨타고 가서 진짜 뒤지는 줄 알았다


다른 사람들 자전거 들어보니까 25kg인데도 내가 제일 가벼웠던거 같음

캠장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ㄹㅇ따라가기 힘들었음
존나 건조한데 물통 하나뿐이라 입안이 계속 말라감

세팅 다 하고 임도 갈까 말까 고민 중

오른쪽은 입수 왼쪽은 굴러떨어진 뒤 입수

일단 올라가고 다시 내려가는 중

밤/새벽은 추워서 난로 대신 물 끓이면서 온도 유지하다 자러 들어감

복귀는 여주역으로 도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