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캐링백은 애초에 앞바퀴 탈거해서 프레임에 묶는 방식임. 적어도 내가 검색해본 놈들은 전부 그랬음.
결론은 캐링백 없으면 안된다는 거임.
간혹 앞바퀴만 떼고 포장 안했는데도 봐줬다는건 여객전무가 봐준거지 약관상에는 엄연히 분해 + 포장 이므로 그냥 짤처럼 캐링백 하나 들고가서 포장해서 맨뒷칸에 쳐박으면 됨.
참고로 KTX는 맨뒤자리 공간 없음. KTX산천, KTX이음, KTX청룡은 되는데 KTX는 자리없어서 강제로 특실 맨뒷자리 예매해서 타야함. 특실은 공간 있음.
내가 저거 해보니까 앞바퀴 탈거 - 앞바퀴 프레임에 묶기(4점식), 가방 쏘옥 하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은근히 걸리고 공간도 여유로워야겠더라... 브롬톤 접기는 10초컷인데 저거는 넉넉잡아 3~5분은 걸림.
https://www.strava.com/athletes/mincheol_yu
2023 Brompton M6R(2023.04.30 ~ )
2024 Cello Elliot E7(2024.04.18 ~ 2024.07.19 )
2024 Cello Cayin E8(2024.09.14 ~ )
캐링백 넣어도 둘자리 애매할때도 꽤 있고... 주변 승객한테 어느정도 양해는 구해야 하는 상황도 있긴한듯
맨뒤자리 아니면 그냥 포기하는게 좋을듯.... 맨뒤자리 아닌데 맨뒤에 저딴 대형 화물을 집어넣는건 좀 눈치 많이 보여서...
전 맨앞자리 승객한테 양해 구하고 앞좌석 앞 빈공간에 둔적있긴합니다 ㅋㅋ;
아니 그건 좀 개무서운데요;;
GTX는 철도공사 여객열차가 아닌데
혹시 SRT도 타봤음?? - dc App
안타봐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