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하는 특성상 서울 내에 있는 여러 근무지 돌아다니는데 집은 불광천 시작점임
1. 본사 구디 - 25킬로
도강은 월드컵대교 (한쪽만 엘베있음)로 하고
본사 자출은 2~3월에도 땀남
땀 최대한 덜낼려고 타도 땀나
그래서 본사다닐땐 건물 밑 헬스장도 끊고 샤워만 하는식으로 함
아무래도 출근시간 맞추려면 좀 빨리 준비해야됨
2. 주요 근무지 여의도 - 15킬로
고객사가 주로 여의도에 있음
도강은 마포대교나 월드컵대교 건넘
남쪽이 더 멀지만 자도사정이 좀 더 나음
여기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땀도 안 낼겸 시속 20미만으로 천천히 밟았음
그러나 여름에는 못탐, 씻을데도 없음
3. 괜찮았던 근무지 상암 - 6킬로
그냥 개꿀임 ㅋㅋ 자출을 위한 거리
여름에도 무적권 자전거타고 다님
그냥 강북에 사는 게 재앙인듯
돈벌어서 강남쪽으로 가고싶네
10키로 안으로 가야 한다는거군 좋은 정보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