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도 담배를 피는 인구가 많고
흡연에 관대하다
애 데리고 다니면서 담배 피고 그 손으로
애기 만진다(...)

문신에 관대하다고 하는데 상류층으로 가면
문신에 관대하지 않음 근데 담배는 관대함 뭐지?

외식값이 만만찮게 비싼데 그래도 외식을 함
요리해먹음 싼데.. 근데 올리브오일 여기도 비쌈

개 키우는 인구 진짜 많고, 개똥 안치우는 새끼들도
겁나 많음 줄 풀어놓고 산책해는 놈들도 있음
걍 어딜가나 병신은 병신이구나를 느낌

자전거 문화가 발달했지만 동시에 자전거
사고도 많이 남 그렇지만 한국보다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는 조금 더 있는 편 같았는데
그래도 좆같은 새끼들은 걍 밀고옴

의료비 개박살남 약 진료비 치료비 개박살남
그래서 다들 상비약 쟁여둠
여기 치아 상태 안좋고 몸 안좋은 사람 천지빼깔

한달벌어 한달탕진하는 사람들이 많음
저축과 투자의 개념이 없는 사람이 많은데
공교육의 수준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음

육아 지원비가 생각보다 괜찮게 나오는데
기저귀, 분유값 개박살남
한국이 훨씬 지원혜택이 많은듯;;;

그래도 사람들이 여유가 있음
내 생각엔 그냥 현실에 순응해 살아가는 것 같음
한국인들처럼 독기 가득한 사람들은 흔치 않음
물론 마피아도 있고 그런데 일반인들 기준으로
치열한 삶의 현장은 글쎄... 라는 느낌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

나중에 3탄으로 돌아 올수도 아닐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