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도 담배를 피는 인구가 많고
흡연에 관대하다
애 데리고 다니면서 담배 피고 그 손으로
애기 만진다(...)
문신에 관대하다고 하는데 상류층으로 가면
문신에 관대하지 않음 근데 담배는 관대함 뭐지?
외식값이 만만찮게 비싼데 그래도 외식을 함
요리해먹음 싼데.. 근데 올리브오일 여기도 비쌈
개 키우는 인구 진짜 많고, 개똥 안치우는 새끼들도
겁나 많음 줄 풀어놓고 산책해는 놈들도 있음
걍 어딜가나 병신은 병신이구나를 느낌
자전거 문화가 발달했지만 동시에 자전거
사고도 많이 남 그렇지만 한국보다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는 조금 더 있는 편 같았는데
그래도 좆같은 새끼들은 걍 밀고옴
의료비 개박살남 약 진료비 치료비 개박살남
그래서 다들 상비약 쟁여둠
여기 치아 상태 안좋고 몸 안좋은 사람 천지빼깔
한달벌어 한달탕진하는 사람들이 많음
저축과 투자의 개념이 없는 사람이 많은데
공교육의 수준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음
육아 지원비가 생각보다 괜찮게 나오는데
기저귀, 분유값 개박살남
한국이 훨씬 지원혜택이 많은듯;;;
그래도 사람들이 여유가 있음
내 생각엔 그냥 현실에 순응해 살아가는 것 같음
한국인들처럼 독기 가득한 사람들은 흔치 않음
물론 마피아도 있고 그런데 일반인들 기준으로
치열한 삶의 현장은 글쎄... 라는 느낌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
나중에 3탄으로 돌아 올수도 아닐수도
담배는 한국이 유난이지 이영돈 때문에
뭔소리임 이탈리아 북부쪽에서는 완전 금연한다고 난리부르스치는 주도 있는데
한국만큼 급격하게 금연압박한대가 거의 없음 90년대도 위에 하던거 다하고 가래침도 뱉었음꼴랑 20년만에 이렇게까지 인식바뀐거
아주 칭찬하고 대단한 노력이야 동시에 출산율도 꼬라박고 자살률도 오르는 대단한 국가임
체험 이탈리아 삶의투쟁
나의 투쟁
한국만큼 담배에 엄격한 나라가 귀하긴해.. 동북 3국중에서도 죄악으로 보는 문화가 제일 강한거 같고
나 으릴때만해도 식당에서 담배피우는거 오케이 대중교통에서도 오케이였는대마리죠
어딜가나 도라이는 있다 ㄷㄷㄷ
근데 애새기들은 좀 리미트 없이 또라이들이 많아서 피해다녀야함니다
이탈리아독기가 한국보다는 순한맛이군요 올리브오일은 너무 올라버림..
여기서도 비쌉니다 왜 인지는 저도 모르겠엉6
올리브 생산이 날씨탓에 잘안된다고함 ㅜㅜ
조졌네요 저 여기서 알리올리오 맨날 맨들어 먹는데 어쩐지 오일 팍팍쓰면 동공흔들리더라
정말 해외후기보면 한국이 여러모로 잘되있고 매너있음 - dc App
분노에 가득차있는 국가지만 사실 좀 친절하고 시스템이 좋음..
이탈리아 어느쪽에 계세용? 이딸리도 나라가 커서 주 간 분위기가 많이 달름?
이탈리아는 북부 중부 남부로 많이 다릅니다 북부가 경제발달이 잘되어 있고 중부는 스까스까고 남부는 낙후되어있는데 음식이 괜찮은 편이나 치안이 좋지 않다~ 라는게 이탈리아 내에서도 말이 돕니다.
저는 중부 아베차노에 머물고 있읍니다. 그리고 나라가 제대로 통합된지 이백년도 안되었기 때문에, 나는 ~출신임 이 더 흔한거 같으면서도 가끔 국뽕으로 통합되는거 보면 아리송한 존재들임
그렇군여 여행준비하면서 어디갈까 보고있는데 북부 위주가 될것 같아서 여쭈ㅏ봤어용
이탈리아 녀석들에게 위대한 한국의 문화를 전파하시죠
현실은 조그마한 옐로몽키일뿐..
우리도 저성장시대로 넘어가면 독기 빠질거임 ㅋㅋ
삼으느페서
이탈리아 본토 피자 맛 후기점
본연의 맛을 살린다는데 죵내짭니다
올리브는 스페인쪽이 많이 재배한다메 그 쪽 난리더만 그래서 다 비싼가봄 - dc App
오늘도 알리올리오 묵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