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인대 아야 하고나서는 무릎 옆에 조금만 이상한 느낌 들어도 무서움

인생은 마치 느슨하게 조여진 볼트 같아서, 언젠가 빠질 걸 알면서도 그냥 대충 굴러가는 법을 배우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