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층 작업 사람이 안하고 로봇화됨+레이저를 통한 카본 시트 재단


뭔가 양산형 느낌도 나긴 하는데 오히려 이게 진보된 방식이라는 거지


사람이 만들다가 졸아서 불량 가능성도 있겠지만(물론 테스트도 하겠지만...) 자동, 로봇화되면 일관된 품질을 얻을 수 있는게 마음에 듬


다른데는 어케하는 지 모르겠네


물론 신형에 와서 에어로가 향상되었다 하더라도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여전히 무게대비강성 분야에서는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음


최근 에어로 대세론에서 무게가 중요한 엠씨터나 레이서 입장이 부각되다보니 무게도 무시못하게되는 듯


TCR SL은 싯포 일체형이라 부담스럽고 신형 TCR프로는 한번더타고 싶다.


내가 탔던 자이언트

-15 탈론 0 므틉

-15 TCR adv 2

-16 TCR adv 2

ㄴ차랑 박아서 전손처리로 연식만 바꿔서 탐

-18 TCR adv pro 0 di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