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스 때문에 손 놨던 로드를 10년 만에 다시 타보려고 최근 로싸갤 눈팅하면서 200~300만원대 자전거를 알아보는 중이었음
눈팅하다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두리번거리다가 집근처에 봐둔 자전거들 있어서 퇴근하고 바로 다녀왔음.
실물보면서 디자인으로 눈에 들어왔던 건 판타시아 레이다6랑 거스토 코브라가 눈에 좀 띄였음
레이다6는 갤에서 봤던 거랑 로고 크기가 달랐는데, 실물은 로고가 작았음. 작은대로 나름 깔끔하고 예뻐보였음.
거스토 코브라는 흰색 프레임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금색 로고가 나름 인상적이였는 듯
막상 보고나니 내가 흰색을 좋아하는 것 같네...
원래는 대충 100만원대 모델로 가볍게 재입문하려 했는데 눈팅하다 보니 어느새 300만원대 까지 올라버림
월말에 월급 받고 살 것 같은데, 실물 보고 오니까 더 고민되네...
거스토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낮에 댓글로 거스토를 알아버린죄다..
키몇임
178이삼
오픈카톡
눈에 이쁜거로 사라 - dc App
제눈에 이쁜게 눈이 많이가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