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지한건 아니고 친구들이랑 대화중에 100으론 "MTB 흉내도 못낸다" "샥도 다 비싼걸 써야 제 기능을 한다" 뭐 이런 주제가 나왔는데 

전 따릉이 끌고 다니는 입장이라 과장해서 말한건지 아니면 진짠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