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오랜만에 즐겁게 탔다...









벙에는 갤럼 두분이 나와주셨다
8개월 자안분인 저를 위해 선두 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것마저 쫓아가지 못하고 흘러대는 기열찐빠를...








다 타고 점심으로 텐동을 먹었다
여기 가격대비 괜찮은거같음 장어도 실하고

먹기 전엔 지하철 타려고 했는데 그냥 타가타복 하기로 했다
여기서도 계속 끌어주신 갤럼에게 감사...

두 분 덕분에 즐겁게 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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