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발로 밟는다 치면 왼발은 들어 올리는 힘을 주는게 효율적임? 그냥 가만히 올려두는게 효율적임?? 고케이던스로 가면 안밟는발 들어올리는 습관이 생김 ㅅㅂ - dc official App
페달링을 의식하고 할수잇음? 자연스러운건데
무의식적으로 하니까 저렇게 된거임. 저게 비효율적이면 바꾸려고 - dc App
글고 의식하면 바꿀수 있지 않나 - dc App
한번 돌리기시작하면 원을 그리면서 알아서 쭉쭉 돌려질텐데 반대발 올리려는 의식이 왜필요함
나도 모름 케이던스 올리니까 자동으로 이렇게 됨 - dc App
평페달인데 페달을 왜 들어올려? 그냥 밟는거야
페달을 들어올리는게 아니라 발을 들어올린다고 - dc App
생각해봐 발을 들어올리면 밟고 있는쪽 저항은 더 줄어서 더 빠르게 밟을거 아니야 - dc App
근데 이게 효율적인지 잘 모르겠단거임 - dc App
다리가 한쪽만 있는게 아니라 자연스레 왔다갔다하는데 굳이 힘주고 들어올릴 이유가 머있음? 평페달인데 발을 왜들어올려 그냥 그딴거 필요없이 밟는거야
케이던스 너무 높은것 같은데? 케이던스 센서 있으면 확인해보고 90-100정도 오는 케이던스로 기어 바꿔
밟는 발에 방해되지 않도록 반대편 발은 페달에 접촉은 하되 자연스럽게 같이 들어 올리는거 잘하고 있네
들어올리는 힘은 대충 다리 무게의 90퍼센트 정도 만약 110퍼센트로 들어올리는 상황이라면 클릿의 경우 당겨지는 힘이 발생하지만 평페달은 발이 페달에서 떨어져서 힘손실
그리고 페달링에 익숙해져서 들어 올리는 힘이 다리 무게의 100에 근접할때 최고의 효율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원을 그리는 페달링 연습은 클릿보다 평페달이 더 효과적인 것 같음
평페달은 100을 넘어가는 순간 알 수 있지만 클릿은 아니니깐
여기까지 뇌피셜 수고 ㅋ
아 그리고 당기는 페달링은 내 논리대로 100이 넘어갈 때 힘손실을 그나마 덜 보는 페달링이라고 말하고 싶음
에혀... - dc App
에휴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