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달 정도 탄 자린이인데 장거리 위주로 타는게 목표인데
클릿 끼고 안끼고 장거리 차이 엄청 심하다고 그래서 입문해야 하나 싶은데
클빠링 좀 무섭긴 하노
보행자 갑자기 튀어나오거나 하는 상황에서
클릿이였으면 뺄 수 있었을라나 이런 생각 들어서
한 일주일 연습하면 괜찮을라나
집에 스피닝 바이크 있어서 일단 거기 달고 연습해볼까 싶은데
한 3달 정도 탄 자린이인데 장거리 위주로 타는게 목표인데
클릿 끼고 안끼고 장거리 차이 엄청 심하다고 그래서 입문해야 하나 싶은데
클빠링 좀 무섭긴 하노
보행자 갑자기 튀어나오거나 하는 상황에서
클릿이였으면 뺄 수 있었을라나 이런 생각 들어서
한 일주일 연습하면 괜찮을라나
집에 스피닝 바이크 있어서 일단 거기 달고 연습해볼까 싶은데
평페달로 국종 잘만감 근들갑 ㄴ
근들갑까지는 아닌데 내 경우에는 공포감이 엄청나게 과장된 느낌이었음.
평페달 조음
근들갑
클릿 할애비가 와도 갑작스런 돌발상황에서는 대응 힘듬
근들갑이 두개나 있노
나도 겁먹었는데.. 사람이 생각보다 적응 잘하더라. 자전거 넘어질까봐 못타는 거랑 비슷한 느낌? 생각보다 쉽게 적응했음. 하루? ㅋ - dc App
근들갑은 아님 당장 그란폰도 가봐도 클빠링 하는 사람 심심찮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