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얼마나 뜨던 상관 없나?
지금 일반규격에 15mm 스페이서 넣고
캡볼트 조이기 전에
캡에서 4mm 정도 들어가 있는데.
포커스 스템이 일반 규격보다 5mm 정도 두꺼워서
캡에서 9mm 정도 들어갈 듯.
스페이서 높이는 스템 전용 언더커버를 써야 하는데,
이게 15mm라 전혀 못 줄임.
다행히 스템볼트는 그림처럼 아랫쪽으로 몰려 있어서 스티어러에 물리더라.
스템볼트가 스티어러에 물리면 위쪽으로 얼마나 뜨든 문제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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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구려낸 그림 솜씨가 수준급
선 몇개 찍찍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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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종특 매뉴얼 안 봄.. - dc App
당연히 길수록 강성을 잘 받아주니 좋지. 4mm면 너무 짧은거 같기도 한데
볼트보다 스티어러 말단이 높으면 힘은 잘 버티겠지..? 여백 많다고 생길 문제가 있나 궁금해서 - dc App
잠글때 잘 보셈. 위쪽이 더 좁게 잠궈지지 않는지
지금 당장은 헤드셋 유격 없이 잘 물려있음. 스티어러가 길었으면 헤드셋 덜그럭 거렸을듯 - dc App
볼트위치가 아래쪽이면 일단 스템을 잠그는것에서 나올 스티어러에 가해지는 불균일한 뭐시기저시기 면에서는 비교적 안전하긴 할건데 핸들바쪽에 체중 실리는걸 스티어러로 분산시키는건 다른 문제지 좀 과장해서 스템볼트가 맨 밑에 하나만 있는 스템을 생각한 다음 거기서 그 볼트 바로 위로 스티어러 물린거 vs 스템끝까지 스티어러 물린거 체중실으면 어캐될지 생각해보셈
뭔 말인지 이해했는데. 스템을 바꿔도 스티어러에 물리는 볼트 위치는 똑같은 위치라서 그 부분에 차이가 발생할 것 같지는 않아. 순정스템이 5mm 정도 경사지게 솟은 형태라 여백에 5mm 정도 더 추가됨. - dc App
스템 자체가 중간이 비어있는 경우가 많으니까 위쪽에 접촉면이 많은 부분이 접촉되는것에서 접촉면이 적어지게 장착되면 하중이 집중될수도 있고 또 스티어러에 가해지는 하중 자체도 스템이 변하면서 핸들바 스택이 변하거나 하는것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될거 같긴 한데 물론 어떤경우에도 님이 말한 변화에선 크랙이 발생할정도로 위험해지진 않을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