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벨로 = 브롬톤


크루저 바이크 = 할리 데이비슨


럭셔리 워치 = 롤렉스


만년필 = 몽블랑



이 네개의 공통점은 장사를 좆같이한다는점이고 


한국에서 폭리를 취함


좆같이해도 사람들이 산다는거고 


특히 브롬톤같이 무슨 시발 옛날방식 구닥다리로 만들고 존나 무거워도 팔리는것 거기다가 걍 감성 미쳐서 독보적으로 팔림

뭐 다른미니벨로가 좋네 마네 해도 결국 브롭톤 이새끼임


할리 데이비슨도 비슷함 존나 무겁고 일제에비해 성능 딸리는데도 그 특유의 브랜드 감성과 역사로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사고 독보적임 


걍 시바 ㅋㅋ 얘넨 진짜 대단한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