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벨로 = 브롬톤
크루저 바이크 = 할리 데이비슨
럭셔리 워치 = 롤렉스
만년필 = 몽블랑
이 네개의 공통점은 장사를 좆같이한다는점이고
한국에서 폭리를 취함
좆같이해도 사람들이 산다는거고
특히 브롬톤같이 무슨 시발 옛날방식 구닥다리로 만들고 존나 무거워도 팔리는것 거기다가 걍 감성 미쳐서 독보적으로 팔림
뭐 다른미니벨로가 좋네 마네 해도 결국 브롭톤 이새끼임
할리 데이비슨도 비슷함 존나 무겁고 일제에비해 성능 딸리는데도 그 특유의 브랜드 감성과 역사로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사고 독보적임
걍 시바 ㅋㅋ 얘넨 진짜 대단한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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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브롬톤도 틀딱만 타서 비슷함 롤렉스도 틀딱 몽블랑도 틀딱 써놓고보니 약간 다들 결이 비슷하네 ㅋㅋㅋㅋㅋ
한국에서 특별히 더 비싼거임?
ㅇㅇ 롤렉스는 뭐 세계에서 다 비싸긴한데 한국이 평균보다 좀 더 높고 as로 통수 존나게침 유명한 사건도있고 나머지는 한국에서 폭리취함 거의 1.5배로 쳐받아먹으니
ㅋㅋㅋㅋ 십
브롬튼 2024인가 2025에 디스크 브레이크 드디어 나옴 ㅋㅋㅋ 애플급 혁신이다. 어으썸!!!
???: 정말 통쾌했어요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은 두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