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저 사람들은 집앞에서 혼자 해도 되는걸 왜 잠실 선착장까지 와서 모이는거지?'
'런닝을 친구끼리 하면 깔깔대면서 재밌게 하지만 런닝을 하기위해 모르는사람이랑 달리는게 재밌나?'
생각하다가 자전거타는 사람들도 차에 싣고오는걸 보면서 결국 똑같단걸 깨달음
보면서 '저 사람들은 집앞에서 혼자 해도 되는걸 왜 잠실 선착장까지 와서 모이는거지?'
'런닝을 친구끼리 하면 깔깔대면서 재밌게 하지만 런닝을 하기위해 모르는사람이랑 달리는게 재밌나?'
생각하다가 자전거타는 사람들도 차에 싣고오는걸 보면서 결국 똑같단걸 깨달음
자전거는 멀리 나가기라도 하지 러닝은 꼴랑 10km 많아봤자 20km정도 뛸텐데 명분이 없음
러닝이나 자전거같은 목적이 없어도 사람들은 서로를 만나려고 차타고 모여요 이사람들아 ㅠㅠ
아니 지인말고 그냥 동호회사람들 말이야;;